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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망 유리에 대한 명칭유래
제목 디아망 유리에 대한 명칭유래
작성자 운영자 (ip:)
작성일
2012-08-30
추천
조회수
1554
평점
0점

본래 디아망이라는 명칭은
프랑스의 생고방士에서 백유리라는 명칭을 프랑스어로 표기하여 Diamant 이라는 명칭으로 출하하면서 시작되었고
한국유리(한글라스)에서 수입하였으며, 이를 수족관업계에서 최초로 사용하면서 시작된 명칭입니다.
이런유리는 주로 백화점 쇼윈도우로 많이 사용되었는데, 이후, 영국제 필킹톤, 햄팅턴, 미국 PPG사의 제품, 중국제 등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유리업계에서는 백유리 혹은 저철분유리라는 명칭으로 사용됩니다.
표면을 열처리하여 철분( 푸른색깔)을 제거한 유리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디아망이라는 명칭은 아직 수족관업계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듯 합니다.

한편 프랑스산의 백유리는 한글라스에서 5년전 수입한뒤, 수입을 중단하였습니다.  그리고 4년전부터 자체생산을 시작합니다.
한글라스 디아망이라 불리우는 국산 백유리입니다.
현재는 국산과 중국산 백유리가 가장 많이 사용되며,
가격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투명도는 중국산이 더 나으며, 표면강도는 국산이 좀 더 낫다고 여겨집니다.
이런 이유는 국내산 일반유리의 철분함량이 남중국산 일반유리의 철분함량보다 높아 강도는 강하지만, 푸른색이 많이 느껴지는 것과 동일한것처럼
백유리로 열처리를 하여도 결과는 마찬가지일거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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