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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펌프의 역사 -독일편-
제목 수족관 펌프의 역사 -독일편-
작성자 셀바스 (ip:)
작성일
2017-06-26
추천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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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펌프의 역사 -독일편-

수족관 펌프의 역사

<오랜 세월을 가진 AC펌프 위주로 소개하고 있으며, DC펌프는 일부만 다루어집니다. 자료가 다소 틀린부분이 있을 수 도 있습니다.>

 

외부여과기와 스키머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펌프,

수족관 펌프의 정확한 명칭은 수중마그네트 펌프입니다.

요즘처럼, 3D모델링, 3D스캐너가 등장하고, 라이노, UG, 카티야같은 금형프로그램으로 정교하게 디자인이 가능한데에도 불구하고, 명펌프라고 불리우는 명성은 쉽게 대체되지 않고, 30년전 개발된 펌프가 지금에도 유명하고 조용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펌프금형과 조립과정에서의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컨대, 70~80년대에 개발된 독일의 2대 명펌프는 지난 20년간 이탈리아, 일본, 한국, 대만 중국 등 수많은 업체가 도전장을 내었지만, 그만한 품질을 따라가지 못하였습니다.

대규모의 자본이 투입된다면 어렵지 않은 일이겠지만, 작은 수족관 마켓의 규모도 이런 부분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쳤을겁니다.

명펌프라고 불리우는 조건은 효율성, 정숙도, 고출력, 내구성으로 구성됩니다.

90년대에는 중국산 펌프중에 효율성이 떨어지는 펌프가 많았습니다. 즉 같은 출력에 전기소모량은 2배나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요즘 대부분의 AC펌프는 비슷한 효율을 가집니다.

 

 

<독일의 펌프>

현재 독일의 펌프라고 하면, 효율성, 정숙도, 고출력, 내구성의 모든조건을 충족합니다.

특히, 정숙도와 내구성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금형의 정밀성과 내부 코일의 균일성 그리고 코일장착시 정밀도가 매우 높습니다.

 

-에하임-

1960~70년대에 독일에서는 2종의 명펌프가 만들어집니다.

하나는 건더 에하임의 유니버셜펌프였고, 또하나는 베른드 프리드리히의 아쿠아비펌프였습니다. 특히 에하임은 사업수완이 뛰어나서, 80~90년대에 유행했던, 외부여과기에 전력하였고 그 결과, 오늘날에도 외부여과기 메이커로서 자리잡고 있습니다.

에하임 펌프는 독일 자체내에서 생산하는 유니버셜시리즈 (1248, 1250, 1260 ....)가 있었지만 조용하지만, 가격이 비싸고 크기가 컸기 때문에 독일내 시장에서 아쿠아비펌프에게 밀리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급형을 만들기 위해 이탈리아 이든펌프를 OEM으로 앞부분케이스만 재디자인하여 컴팩트 시리즈를 출시합니다, 성능은 유니버셜시리즈에 비하여, 조용하지 않았지만, 크기가 작아서 대히트를 하고, 90년대와 2000년대에 여러나라에 대량으로 판매되게 됩니다.

흔히 에하임펌프가 조용하지 않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독일자체 생산인 유니버셜펌프가 아닌, 이탈리아 OEM인 컴팩트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쿠아비-

아쿠아비펌프는 에하임을 능가할 정도의 정숙도를 가질뿐 아니라 크기도 작아서, 80년대 독일내 주종펌프로 자리를 잡습니다. 하지만, 90년대 에하임이 이탈리아 이든펌프를 도입하여 공격적인 경영으로 침체기를 맡지만, 경영자의 고지식함으로 독일내 생산을 고집합니다. 90년대에는 독일의 많은 스키머에 탑재되었기 때문에 스키머전용펌프로 사업에 집중하였고, 그결과 최근에는 조용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DC펌프로도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아쿠아메딕-

아쿠아메딕은 90년대 독일 해수붐을 타고 나타난 업체이며, 해수에 사용되는 고출력 오션런너 시리즈를 출시합니다. 하지만, 정숙도나 내구성에서 에하임과 아쿠아비를 따라가지 못하였기 때문에 사라지고 맙니다.

 

-TUNZE-

80~90년대 수류모터로 출발한 TUNZE역시 펌프는 이탈리아 씨세펌프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80년대이후, 독일에서는 스키머전문업체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80년대 명스키머에 해당하는 H&S 스키머는 아쿠아비펌프를 탑재합니다.

90년대, 버블킹이 등장하는데, 중형급에는 에하임유니버셜과, 아쿠아비를 탑재하고, 대형급에는 이탈리아 아스콜을 탑재합니다.

2000년대 중국 닝보에서는 버블매거스가 나타나 전세계적으로 쉐어를 내는데, 버블매거스 초창기 고급형에는 에하임1250과 아쿠아비2000/1이 탑재되었습니다.

 

독일의 펌프는 이후, 이탈리아, 한국, 대만에서 생산되었던 펌프들의 기본 베이스가 되었고, 이후 중국에서는 많은 복제품을 만들게 하였습니다.

이탈리아 이든펌프는 경쟁사에 대응하기위해, 에하임의 요청에 의해, 아쿠아비펌프의 크기를 베이스로, 새롭게 디자인되었으며, 한국의 세드라 펌프역시 기본베이스가 동일합니다.

, 중국의 창성펌프는 AT모델로 성공하지 못했지만, PH모델을 아쿠아비펌프를 베이스로 한뒤, 아트만 브랜드로 성공하였고,

옥토퍼스 스키머의 초창기 모델은 중국의 해리펌프를 장착하였는데, 해리펌프는 아쿠아메딕 오션런너의 복제품이었고, 버블매거스 초창기 모델은 창성이 아쿠아비를 베이스로 한 PH모델이었습니다.

사실 이런 복제품, 유사품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은 OEM생산을 의뢰하는 곳의 의도입니다. 시장에서 경쟁을 위해, 경쟁사의 모델을 가지고, 의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유사품이 발생하게 되는 중요이유가 됩니다.

첨부파일 에하임-1.jpg , img10273580720.jpg , 비교컴팩트200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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